
유주얼프로젝트
시설, 스텝, 위치, 서비스 꽤 훌륭한 편이지만,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2% 부족한 것이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..스태프 중 나탈리라는 친구는 발바닥에 무거운 추를 달았는지 새벽 4시에도 쿵쾅쿵쾅 걸어다니고, 건물 근처에서 현재 공사를 하느라 새벽 댓바람부터 시끄럽습니다. 또 대로변이라 자정넘어서도 상당히 시끄럽구요. 쉴공간이 꽤 크지만 개인 음식을 즐기거나 커피를 마실 공간은 주방 빼고는 사실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. 얼리체크인을 해주는건 참 좋은 시스템이지만, 리셉션에 적혀있는 아침 8시이전과 자정이후에는 조용히 해달라는 당부와는 모순되는 서비스를 하네요, 아침 7시에도 체크인을 해주어서 자고있는 객들을 깨우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인건지 ㅎ 새벽에 술마시고 시끄러운 손님은 왜 제재를 안하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~ 각종 이벤트 각종 서비스는 참 좋다만 기본적인 것에서 반전을 거듭하니 별이 하나
